"지구상에서 이보다 좋은 밸런스는 없다..." 한번씩 거쳐가본 학교&군대 축구 '포메이션' 국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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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이보다 좋은 밸런스는 없다..." 한번씩 거쳐가본 학교&군대 축구 '포메이션' 국룰(사진)
  • 오코차
  • 발행 2020.03.20
  • 조회수 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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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

축구가 주는 우리에게 행복감은 다양하다.

볼 때도 행복하지만 축구의 묘미는 역시 직접할 때다. 

우리는 초딩부터 군대...그 이상까지

수도 없는 포메이션을 짜왔다.

그럴 때 마다 항상 비슷했던 룰을 가져왔다.

먼저 초딩버젼이다.

4132 포메이션.

수아레즈-카바니 버금가는 반 1,2짱 지옥의 투톱...

다음은 고딩 시절이다.

 

센터백에 무조건 잘하는데 귀찮은 애 하나 박아놓고

사이드에는 호날두를 존경만 하는 애를 껴줘야 꿀잼이다.

마지막으로 군대스리가다.

가장 정직한(?) 포메이션이다.

2선 라인의 가운데는 역시 입으로만 프로갔다온 상병을 넣어놔야 

게임이 진행된다.

그와중에 골키퍼 시선강탈.

브로들은 어떤 식으로 포메이션 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