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감 지리는 필력..." 축구선수 출신 '커뮤니티인'이 '군대'에서 겪어야만 했던 '부조리' 수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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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지리는 필력..." 축구선수 출신 '커뮤니티인'이 '군대'에서 겪어야만 했던 '부조리' 수준 (사진)
  • 이기타
  • 발행 2020.04.26
  • 조회수 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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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웬만한 작가 수준이다.

남자들이 모이면 항상 하는 얘기가 있다.

군대, 축구, 여자 이야기다.

남자들의 원초적 본능을 자극한다.

세 가지 소재만으로 밤새 수다 떨기 ㅆ가능이다.

 

 

그런데 한 커뮤니티인이 군대와 축구 이야기를 소재로 몰입감 지리는 경험담을 털어놨다.

남자의 원초적 본능을 제대로 자극했다.

 

 

필력이 웬만한 작가 수준이다.

지금 이 글 읽기 시작하는 순간 그대의 10분은 순삭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한 순간 입 벌리고 몰입했을 거다.

내 추억 제대로 자극했다.

군대 다녀온 브로들이라면 더 공감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혹시나 선출인데 미필인 브로들이라면 꼭 읽길 바란다.

 

사진 출처 : 펨코 "장푸스"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