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누나팬들 인기 폭주..." 폭풍 성장해버린 슛돌이 '지승준'의 모델 뺨치는 근황 (사진)
상태바
"한때 누나팬들 인기 폭주..." 폭풍 성장해버린 슛돌이 '지승준'의 모델 뺨치는 근황 (사진)
  • 이기타
  • 발행 2020.04.26
  • 조회수 47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잘 커도 너무 잘 컸다.

어렸을 때 슛돌이 보면서 함께 성장한 브로들 많을 거다.

나 역시 재밌게 봤었다.

당시 슛돌이에 출연했던 아가들 대부분 화제가 됐다. 

이강인 역시 슛돌이 출신인 건 굳이 말 안해도 누구나 안다.

 

ⓒ KBS2 '날아라 슛돌이' 방송화면 캡쳐
ⓒ KBS2 '해피선데이 - 날아라 슛돌이 1기' 방송화면 캡쳐
ⓒ KBS2 '날아라 슛돌이' 방송화면 캡쳐
ⓒ KBS2 '해피선데이 - 날아라 슛돌이 1기' 방송화면 캡쳐

 

그중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던 지승준 역시 브로들 모두 기억할 것이다.

이렇게 귀엽고 잘생겼다.

 

 

누나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그랬던 지승준의 근황이 어머니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모델 느낌 물씬 난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올해 22살이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것으로 전해진 지승준.

잘 커도 너무 잘 컸다.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