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에 담긴 그의 희생과 노력..." 경악스러운 '해버지' 박지성의 선수 '말년 무릎'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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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담긴 그의 희생과 노력..." 경악스러운 '해버지' 박지성의 선수 '말년 무릎' 상태
  • 오코차
  • 발행 2020.05.09
  • 조회수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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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선수 시절 내내 무릎때문에 고생했다는건 웬만한 팬들은 알고있는 사실.

결국 선수 말년 무릎 상태가 나빠져 은퇴를 선언했다.

박지성은 선수 말년 1경기를 뛰기 위해선 4일을 쉬어야 했을 정도로 

무릎 상태가 악화되었다.

훈련도 경기전 잠깐하고 경기를 뛰는 식으로 선수 말년을 보냈다는 해버지.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 뛰고 은퇴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월드컵 특성상 오래 쉬지 못하고 경기가 연달아 있어 거절.

그리고 무릎 문제는 아직까지 박지성을 괴롭히고 있다.

은퇴후 축구를 하고 싶어도 무릎이 불편해 힘들다는 해버지.  

 
 
미친 듯이 뛰어나니는 플레이 스타일이었기에 무릎이 더욱 남아나질 않았다. 
국대 경기가 있을 시 장시간 비행까지...
 
이 이야기를 듣고나니 '현역 시절' 박지성은 투지 그 자체라는 생각 밖엔 들지 않는다.
존경합니다 해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