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신경세포들도 구역질할 굴절..." 역대급 데뷔골로 평가받는 '조투소'의 '쓰리쿠션' 원더골.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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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신경세포들도 구역질할 굴절..." 역대급 데뷔골로 평가받는 '조투소'의 '쓰리쿠션' 원더골.gif
  • 오코차
  • 발행 2020.05.09
  • 조회수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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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가투소 '조투소'조원희.

그는 2005년 국가대표에 처음 데뷔했는데

 데뷔전에 엄청난 원더골(?)로 화제가 되었다.

하도 신박해 아직까지 회자가 되고 있을 정도다.

 

데뷔골을 각도기 빙의해 '쓰리쿠션'으로 넣어버리는 조원희.

3번이나 꺾이는 방향에 골키퍼의 반사신경은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렸다.

심지어 골도 굉장히 최단 시간에 나온 걸로 기억된다.

여러모로 레전드였던 데뷔골.

본인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