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내조의 여왕..." 모든 남자들의 로망을 실현한 '2002 레전드의 일본인 아내'의 '내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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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내조의 여왕..." 모든 남자들의 로망을 실현한 '2002 레전드의 일본인 아내'의 '내조' 수준
  • 오코차
  • 발행 2020.05.09
  • 조회수 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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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면 축구선수를 해야할까?

축구선수라는 직업 특성상 내조하는 부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최근 박주호 가족도 tv에 많이 출연하는데

숨겨진 내조의 여왕 가족이 있다.

바로 2002 레전드이자 수원의 역대급 윙백.

최성용.

그는 일본 배우였던  아베 미호코와 2003년에 결혼했다.

최성용 가족은 3년전에 방송에 나와 충격을 안겨줬다.

"내 남편 입에 들어가는 음식은 내가 직접해야 맘이 편해요"

"선수 시절 때도 원할 때면 언제든지 바로 줄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다"

"숙소생활 할 때면 부르면 바로 달려가 음식을 전달하고 내조를 해줬다"

말이 필요 없다.

이런 따뜻한 마음씨가 너무 예쁘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