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스케츠가 될 재목이다..." k리그 찢어놓은 2000년생 미드필더 침착함 수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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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스케츠가 될 재목이다..." k리그 찢어놓은 2000년생 미드필더 침착함 수준(영상)
  • 오코차
  • 발행 2020.05.11
  • 조회수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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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k리그 고졸 신인에서 단번에 올림픽대표팀 승선 이야기까지 나왔던 인재.

 

바로 전북의 이수빈이다.

2000년생으로 포항 성골 유스로써 올해 전북으로 이적한 이수빈.

큰 키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기술.

특히 어린 나이답지 않은 침착함이 경이롭다.

한국의 부스케츠가 꿈이라는 이수빈.

부스케츠의 플레이와도 흡사한 부분이 있다.

올해 전북 모라이스 감독도 굉장히 기대중인 선수라는데

나중에 국대에서 볼 재목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