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니들한테 한마디 충고한다..." 후배 폭행하는 선수들을 향한 박지성의 '날카로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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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니들한테 한마디 충고한다..." 후배 폭행하는 선수들을 향한 박지성의 '날카로운' 일침
  • 오코차
  • 발행 2020.05.11
  • 조회수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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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최고의 레전드 해버지.

박지성이 축구 선배이자 인생 선배로써 후배를 폭행하는 선수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그는 자서전에서 

"나는 잘못하지도 않고 폭행을 당하는 운동부 문화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잘못을 했다면 100대라도 맞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짐을 한 박지성.

 

"맞으면서 생각했다. 절대 선배가 되서 후배들을 때리지 않겠다고..."

 

그 이후 후배들에게 손하나 까딱 대지도 않았다는 근본 갑 해버지.

그리고 그런 선수들에게 한마디 던진다.

 

"후배들에게 진정 권위가 있는 선배가 되고 싶으면 실력으로 승부해라"

 

"실력과 인성이 뛰어난 선배에게 자연스레 권위는 따라온다"

진짜 뼈때리는 일침 속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