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수룩하게 수염 기른 '손흥민'의 예상치 못한 비주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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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하게 수염 기른 '손흥민'의 예상치 못한 비주얼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2.07.06
  • 조회수 7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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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또 유전자의 힘을 느끼게 된다.

평소 손흥민 하면 떠오르는 깔끔 페이스.

웬만해서 수염을 기르는 일이 없다.

오히려 면도기 광고 모델로 활동한 적은 있다.

 

 

그런 손흥민이 수염을 기르면 어떻게 될까?

최근 한 축구팬이 토트넘 선수들을 대상으로 수염 합성에 나섰다.

뭐, 이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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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멍텅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의 케인.

이쯤에서 손흥민의 모습을 확인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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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어딘가 웅정좌의 모습이 보이는 비주얼.

여기서 또 유전자의 힘을 느끼게 된다.

물론 합성 사진과 달리 실물은 느낌이 다소 다르다.

 

 

 

다음 차례는 페리시치.

볼 때마다 과거 한국에서 화제가 된 푸른색 문신남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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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이비에르의 차례.

지금까지 본 선수들 중 가장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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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이킹족의 후예다운 자태.

반면 레길론은 대참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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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과 일본 순사 사이 그 어딘가.

벤 데이비스의 경우 제법 무난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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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산체스 차례.

갑자기 웬 농구선수 제임스 하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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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차례는 윙크스.

여기도 일본 순사가 등장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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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베스트 픽은 스킵.

호이비에르와 더불어 수염이 가장 잘 어울리는 비주얼이다.

당장 수염부터 기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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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차례는 무려 레비 단장.

대머리에 수염 조합이 탄생했다.

잘 어울리면서도 뭔가 싶은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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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으로 알아본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들의 비주얼.

브로들의 베스트 픽은 누구인가?

 

링크 : 수염 원문

움짤 출처 : 'Tottenham Hotspur' 유튜브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