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훈련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토트넘 선수단'이 일제히 관심을 보인 물건
상태바
한국에서 훈련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토트넘 선수단'이 일제히 관심을 보인 물건
  • 이기타
  • 발행 2022.07.15
  • 조회수 2245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잠시나마 오아시스를 선물했다.

방한 이후 토트넘 선수단은 관광보다 훈련에 진심이다.

콘테 감독은 한국 입국과 동시에 곧바로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오픈 트레이닝에서도 이 모습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팬들에게 인상을 남긴 건 셔틀런 훈련.

그 습한 날씨에 끝없는 셔틀런을 진행했다.

결국 선수들 모두 시체가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오픈 트레이닝을 구경하러 간 '슛포러브' 측.

오픈 트레이닝에선 훈련만 볼 수 있는 게 아니었다.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경기 후 퇴근길에 볼 수 있었던 토트넘 선수단.

물론 너무 피곤했던 탓에 얼마나 팬서비스를 해줄진 미지수였다.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하지만 한 명 한 명 모두 성심성의껏 팬서비스에 임한 토트넘 선수단.

유스 선수들부터 에이스급 선수들까지 모두 친절했다.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케인 역시 피골이 상접한 채로 성실하게 팬서비스를 진행했다.

그 와중에 몇몇 토트넘 선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물건이 있었다.

 

 

 

씨잼철이 가져온 손풍기가 그것이었다.

스킵도 손풍기의 매력에 푹 빠졌다.

 

 

 

가뜩이나 습한 날씨에 지옥 훈련까지 마친 선수들.

손풍기 덕분에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었다.

특히 손풍기를 가장 좋아한 건 에메르송.

아예 손풍기를 가져간 채 쉬어갔다.

 

 

 

 

 

선수들 뿐 아니라 스텝들에게도 인기만점이었다.

이때 날씨를 감안하면 오아시스 그 자체였을 거다.

 

 

 

토트넘 선수들의 관심을 끈 손풍기.

앞으로 혹시나 토트넘 선수들 찾아갈 팬들이라면 참고해야겠다.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손흥민 역시 손풍기에 관심을 보였다.

그와 동시에 씨잼철을 알아보며 반갑게 인사했다.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끝까지 팬들에게 스윗함을 잃지 않은 손흥민.

씨잼철 역시 토트넘 선수들의 태도에 감동 받았다.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방한 이후 훌륭한 팬서비스와 경기력으로 호평받는 토트넘 선수단.

적어도 지금까진 완벽한 방한의 교과서다.

 

움짤 출처 :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