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바르샤도 울고 갈 티키타카" 이번주 해축에서 나온 역대급 ㅆ레전드 득점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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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바르샤도 울고 갈 티키타카" 이번주 해축에서 나온 역대급 ㅆ레전드 득점 장면
  • 이기타
  • 발행 2022.08.09
  • 조회수 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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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하나의 레전드가 쓰여졌다.

전성기 바르샤 시절 주무기로 활용된 티키타카.

당시 티키타카가 유행하며 전세계적 흐름을 탔다.

많은 팀에서 한 번쯤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알아도 따라할 수 없었던 당시 바르샤의 위엄.

그 중심엔 '세 얼간이'가 있었다.

 

중계화면
중계화면

 

마치 패스 연습을 보는 듯했던 당시의 바르샤.

많은 팀들이 바르샤의 모습을 부러워했다.

 

'AtribusFootball' 트위터
'AtribusFootball' 트위터

 

그래서였을까.

PSG와 올림피크 리옹 경기에서 두 팀 선수들이 티키타카를 모방했다.

 

 

 

PSG와 리옹 선수들이 합작해서 만들어낸 티키타카 자책골.

양 팀 선수들이 힘을 합쳐 환상의 스포츠맨십을 보였다.

 

 

 

흔치 않은 티키타카 자책골 장면.

하지만 최근 네덜란드 리그에서 그 이상의 레전드 자책골이 탄생했다.

 

The Nation View
The Nation View

 

PSV와 엠멘의 맞대결.

전반 26분 경 말도 안 되는 티키타카 자책골이 터졌다.

 

 

 

프리킥 이후 PSV 선수들은 공에 발끝도 대지 않았다.

오로지 엠멘 선수들끼리 환상의 티키타카로 자책골을 성공시켰다.

 

 

 

매치 엔진도 이정도면 X같다 소리를 넘어선다.

마지막엔 키프텐벨트가 자신의 두 다리로 티키타카를 완성시켰다.

 

 

 

어시도 키프텐벨트, 득점도 키프텐벨트.

이런 장면은 또 난생 처음 본다.

 

 

 

전성기 바르샤도 울고 갈 환장의 티키타카.

키프텐벨트는 득점 장면에 감동해 한동안 쓰러졌다.

 

 

 

자책골도 이렇게 넣으면 하나의 예술이다.

엠멘 선수들이 딱 그랬다.

 

Netherlands Post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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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에서 나와도 쌍욕부터 박고 갈 자책골 장면.

이렇게 또 하나의 레전드가 쓰여졌다.

 

움짤 출처 : 'PSV' 유튜브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