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결희 曰 "바르샤 시절 이승우의 위상은 생각보다 더 대단했어요, 대체 어느 정도였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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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결희 曰 "바르샤 시절 이승우의 위상은 생각보다 더 대단했어요, 대체 어느 정도였냐면..."
  • 이기타
  • 발행 2022.09.26
  • 조회수 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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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달랐던 이승우의 재능.

한때 국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세 선수.

나란히 바르샤 유스팀에서 활약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주인공은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그중 두 선수는 K리그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백승호와 이승우가 각각 전북과 수원FC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물론 이승우의 경우 우여곡절을 겪었던 것도 사실.

하지만 올 시즌 최고의 활약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

 

반면 꾸준히 프로팀 도전을 이어간 장결희.

결과적으로 프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다.

바르샤 시절까지 나란히 기대를 받았던 세 사람.

한 인터뷰에서 바르샤 시절 일화를 밝힌 바 있다.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먼저 얘기가 나온 건 일본 특급 유망주 쿠보.

바르샤 유스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기량을 과시했다고 한다.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지난 시즌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전히 기대되는 재능이다.

당시엔 안수 파티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정도였다.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떡잎부터 달랐던 쿠보의 재능.

올 시즌 이적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조금씩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고 있다.

 

유튜브 '김진짜'

 

그와 동시에 쿠보의 성격을 칭찬한 장결희.

다만 "귀엽게 생겼잖아요"라는 말엔 "착하다"는 답변으로 탈압박했다.

 

유튜브 '김진짜'

 

지금 와서 보면 당시 유스 선수 중 바르샤에서 성공한 선수들 역시 존재한다.

바르샤가 됐건 타 팀이 됐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그중에서도 장결희가 가장 인정한 재능은 따로 있다.

주인공은 바로 이승우.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유스 시절 이승우 평가는 실제로 수준급이었다.

바르샤 내에서도 기대감이 상당했다.

 

 

 

실제로 국내 팬들 역시 익히 알고 있던 이승우의 기량.

당시 활약을 보면 더욱 그랬다.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가장 옆에서 지켜본 장결희 역시 이를 인정했다.

장결희는 이를 두고 "징계가 아쉬웠다"고 밝혔다.

 

유튜브 '김진짜'
유튜브 '김진짜'

 

이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세 선수들.

백승호와 이승우 뿐 아니라 장결희 역시 지금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되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Barca TV'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