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50대인 줄..." 감독이 된 후 폭삭 늙어버린 '루니'의 상상도 못한 비주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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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50대인 줄..." 감독이 된 후 폭삭 늙어버린 '루니'의 상상도 못한 비주얼 근황
  • 이기타
  • 발행 2022.10.20
  • 조회수 1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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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루니 감독의 나이는 여전히 36세.

아직도 맨유 팬들에게 그리운 그 이름 루니.

특히 전성기 시절 루니의 열정과 파괴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데뷔와 동시에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적어도 공격수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던 루니의 존재감.

종종 사고를 쳐도 그라운드 내 열정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Planet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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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니 하면 떠오르는 절구통 드리블.

축구선수 치고 작은 176cm의 키가 전혀 체감되지 않았다.

 

beI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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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구의 수비수들 틈으로 종횡무진 파고든 루니.

말 그대로 절구통 그 자체였다.

 

 

 

어떤 순간에도 공을 향해 포기하지 않는 집념.

맨유의 젊은 공격수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플레이였다.

 

 

 

아무리 잡고 뜯어도 절대 넘어지지 않았던 루니의 밸런스.

전성기 시절엔 누구도 쉽게 잡지 못했다.

 

 

 

박지성과 함께 뛰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했던 루니.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워낙 시원시원해 보는 맛도 있었다.

 

 

 

아직도 그리운 현역 시절 절구통 드리블.

이젠 지도자로 제2의 축구 인생을 보내는 중이다.

 

Goal.com
Goal.com

 

지난 시즌 승점 21점이 삭감된 더비 카운티를 이끌고 끝까지 분전했다.

끝내 강등됐지만 더비 팬들은 루니 감독에게 박수를 보냈다.

시즌 중반 PL 에버튼의 제안도 받았지만 끝까지 팀과 의리를 지켰다.

 

'BabaGol_' 트위터
'BabaGol_' 트위터

 

올 여름 미국 무대 DC 유나이티드로 팀을 옮긴 루니 감독.

그런데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던 탓일까.

감독직을 거치며 급격한 노화 빔을 맞았다.

 

'Ekocbagyasi' 트위터
'Ekocbagyasi' 트위터

 

놀랍게도 루니 감독의 나이는 여전히 36세.

모르고 보면 최소 50대라 해도 믿을 정도다.

 

온라인 커뮤니티
The Guardian

 

적어도 비주얼 하나는 베테랑 감독이 된 상황.

확실히 감독직이 주는 스트레스가 상당한 모양이다.

 

New York Daily News
New York Daily News

 

절구통 루니에서 이젠 지도자가 더 익숙해지고 있는 그의 모습.

앞으로 비주얼에 걸맞는 베테랑의 지도력을 보여주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