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큰 나머지 차에서 내릴 때마다 경적을 울렸다고 고백한 'PL 축구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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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큰 나머지 차에서 내릴 때마다 경적을 울렸다고 고백한 'PL 축구 여신'
  • 이기타
  • 발행 2022.10.20
  • 조회수 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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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이런 류의 일화는 또 처음 듣는다.

이른바 1,600억의 사나이로 불리는 그릴리쉬.

외모도 잘생겼고, 축구 실력도 상당해 인기가 상당했다.

맨시티에서 활약과 별개로 축구에 대한 의지도 남다르다.

 

 

하지만 그래서일까.

종종 청순한 두뇌를 자랑하기도 했다.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한 유튜브 영상에서 진행한 콘텐츠.

헨더슨, 워드 프라우스, 코디와 함께 나섰다.

한창 촬영 도중 그릴리쉬에게 영국 지도를 보여준 헨더슨.

 "너의 고향을 고른 뒤 어떤 지역인지 설명해달라"고 요청했다.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쉽게 말해 한국 지도를 보여주며 고향이 어디인지 보여달라는 거다.

그 순간 갑자기 그릴리쉬는 멍청한 표정을 지었다.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아무리 그래도 영국이 어디인지 몰랐을까 싶었던 순간.

"저게 영국이야?"라고 되물었다.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아무리 그래도 영국인이 자기 나라 지도를 모를까 싶은데...

드립인 것 같긴 한데...

표정이 너무 리얼하다.

하지만 사실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건 그릴리쉬가 아니다.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Nationwide Building Society' 유튜브

 

옆에서 웃고 있는 저 누님.

바로 이 누님을 소개하기 위해 지금까지 그릴리쉬로 빌드업 해봤다.

 

'eljonesuk' 인스타그램
'eljonesuk' 인스타그램

 

해축 팬들이라면 다들 알 만한 'BBC MOTD'의 진행자 엠마 존스.

화려한 외모와 진행 능력으로 2018 월드컵 당시부터 주목을 받았다.

 

'eljonesuk' 인스타그램
'eljonesuk' 인스타그램

 

특히 팬들에게 주목을 받은 건 그녀의 몸매.

남다른 피지컬로 지금까지 사랑받아왔다.

 

 

 

그 과정에서 최근 상당히 흥미로운 일화가 공개됐다.

존 폭스는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과거 동료 엠마와의 일화를 밝혔다.

"하루는 그녀가 도착할 즈음 차의 경적 소리가 울리더라고요."

"아무도 보이지 않았는데 그 순간 그녀가 쫙 달라붙는 옷을 입고 차에서 내렸죠."

"달려오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미안해요, 제가 좀 늦었죠. 오는데 차가 너무 막혔어요."

 

'eljonesuk' 인스타그램
'eljonesuk' 인스타그램

 

"저희는 그녀에게 차의 경적을 울렸는지 물어봤죠."

"이에 엠마는 다음과 같이 말했어요."

"전 제 차량을 운전할 때마다 운전대에 입맞춤을 한답니다."

"이 자세를 취할 때마다 몸이 운전대로 향하게 되죠."

"그로 인해 차에서 내릴 때마다 제 가슴이 닿아서 경적을 울리게 되더라고요."

 

'eljonesuk' 인스타그램
'eljonesuk' 인스타그램

 

그 뒤로 매일 아침 차에서 경적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녀의 도착을 알았다는 폭스.

살다 살다 이런 류의 일화는 또 처음 듣는다.

 

'eljonesuk' 인스타그램
'eljonesuk' 인스타그램

 

예전부터 범상치 않았던 엠마의 일화.

앞으로도 BBC MOTD에서 맹활약(?) 기대해본다.

 

움짤 출처 : 'eljonesuk' 틱톡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