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에 한번 더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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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에 한번 더 나간다?
  • 풋볼
  • 발행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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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현재까지 대표팀 은퇴를 하지 않았고 코파 아메리카에도 출전할 예정입니다.

메시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내 몸 상태가 어떤지에 달렸고 내가 경쟁하고 동료들을 도울 수 있는 수준인지 알아야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26 월드컵 때 메시는 38세가 되며 대회 중에 39세가 됩니다.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첫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 후에도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남미 월드컵 예선에도 참가하고 있으며, 곧 다가오는 코파 아메리카에도 출전할 예정입니다.

메시는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으며, 2025시즌까지 계약되어 있습니다. 그는 MLS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더 높은 수준의 축구를 위해 유럽으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메시는 대표팀에서 180경기 106골을 기록하며, 2021 코파 아메리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재 남미 지역 예선에서도 아르헨티나는 1위로 순항 중이며, 큰 변수가 없는 한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이 유력합니다. 이번 코파 아메리카 성과가 메시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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