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극장 역전골로 잉글랜드를 구해냄과 동시에 준결승 이끈 해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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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극장 역전골로 잉글랜드를 구해냄과 동시에 준결승 이끈 해리 케인
  • 유스포
  • 발행 2018.11.19
  • 조회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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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내용면에서는 잉글랜드가 앞도했다고 볼 수 있었지만 이 분위기를 바꾼 건 크로아티아의 크라마리치였다. 크라마리미치는 후반 12분 잉글랜드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상대 수비 2명이 둘러싼 상황에서도 슈팅을 이어갔고 이 공이 잉글랜드 에릭 다이어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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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3분 잉글랜드는 조 고메즈의 롱 드로인 후 혼전 상황에서 제시 린가드가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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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황 후반 40분경 해리 케인이 프리킥 상황에서 문전 침투하며 팀의 역전골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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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로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했다. 케인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잉글랜드가 강팀을 꺾을 능력을 증명했다며 주장으로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이날 경기를 보면 잉글랜드의 유망한 자원들이 굉장히 많으며 점점 조직력도 갖춰지고 있어 황금시기가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있다고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경기 끝난 후 친숙한 해리 케인의 몸



*영상출처: 에펨코리아